• 주메뉴바로가기
  • 상단컨텐츠바로가기
  • 중간컨텐츠바로가기
  • 하단영역바로가기
KB스타즈배구단 로고

주요메뉴

  • 구단소개
    • 인사말
    • 구단소개
    • 스폰서
    • 역사관
    • 유/청소년 클럽
    • 청소년 배구대회
  • 경기안내
    • 일정 및 결과
    • 기록실
    • 티켓예매
  • 선수단
    • 코칭스탭
    • 선수
    • 치어리더
  • 소식
    • 구단소식
    • 구단컨텐츠
    • 스타즈 파트너스
    • 스타즈 스쿨어택
  • 갤러리
    • 사진갤러리
    • 하이라이트
TICKET MD/스토어샵

소식 - 나에게서 우리로, 우리는 모두에게 희망을!

본문영역

좌측서브메뉴영역

  • 구단소식
  • 구단컨텐츠
  • 스타즈 파트너스
  • 스타즈 스쿨어택
  • KB국민카드
  • KB라이프
  • KB캐피탈
  • KB저축은행
  • 유니시티
  • 켈미
  • 아일랜드 캐슬
  • 레드캡투어
  • 캐타펄트
  • 리하트병원
  • 오토반
티켓예매 바로가기 온라인쇼핑몰 바로가기 단체관람신청 바로가기
  • Home
  • 소식
  • 구단컨텐츠

구단컨텐츠

사진갤러리
10번 찍어 안 넘어 간 나무는 11번 찍어라
작성일 : 2015-11-30 조회 : 19295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는 11번 찍으면 넘어간다. KB 손해보험 배구단은 지난 10경기 승리라는 나무에 열심히 도끼질 했지만 나무에는 흠집만 무성했다. 나무를 넘어뜨리는 결정적인 ‘한 방’이 부족했던 것. 하지만 2015년 11월 28일 인천,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마지막 한 방은 적중했다.



강성형 감독의 인터뷰 내용 중 “2세트만 되면 귀신이 쓰인 것 같다.”는 내용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엔 달랐다. 22-20 2점차 불안한 리드에서 에이스 김요한의 서브득점은 그 야말로 귀신을 내쫓는 ‘한 방’으로 2세트를 가져올 수 있었다. 이후 계속되는 김요한과 마틴의 안정된 쌍포의 활약은 41일 만에 팀에 승리를 안겼다.



11번째 도끼질에서 지칠 법도 했지만 무엇보다 집중력이 빛났다. 특히, 부용찬과 손현종의 수비 집중력은 대한항공의 ‘한 방’을 무력화하며 승리를 지켜내는데 1등 공신 역할을 했다. 리베로 부용찬은 총 11개의 디그 시도 중 11개 모두를 성공시켰고 손현종은 리시브 성공률 평균 55%보다 훨씬 높은 70%의 리시브 성공률을 기록하며 승리에 일조했다.



선수단은 경기장 밖에서도 연패를 끊기 위해서 노력했다. 핸드폰을 수거하여 훈련이 끝나는 야간에 돌려받는 등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했다. 게다가 라운드간 제법 긴 휴식 기간에도 외박을 반납하면서까지 훈련에 매진했다. 그 결과가 바로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나타났다.

경기 직 후 강성형 감독의 인터뷰 중 “연패가 오히려 선수들에게 약이 되었을 수도 있다.”는 말을 전했다. 연패의 무서움과 이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선수들은 몸소 배웠다. 10번 찍어서 나무가 넘어가지 않으면 11번, 12번 찍으면 된다. 넘어가지 않는다고 포기해 버린다면 영원한 패자로 기억될 뿐이다.

글 : KB배구단 챌린저7기 이원주
사진 : KB배구단

목록
  • 이미지
    KB스타즈 플러스뉴스 15-16시즌 3라운드 리뷰 [2015-12-28][조회수 : 18868][답글 : 0] 2015-2016시즌 V리그가 벌써 후반기에 접어들었습니다!! KB스타즈 플러스 뉴스에서 함께 전반기를 돌아보실까요?
  • 이미지
    12.27 KB스타즈 안산원정 [2015-12-28][조회수 : 21355][답글 : 0] kb스타즈 팬여러분^^ 올스타 브레이크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희 선수들은 일주일간의 꿀같은 휴식을 끝내고 OK저축은행과 4라운드 첫번째 경기를 펼쳤는데요~
  • 이미지
    KB스타즈 플러스 뉴스 - 3라운드 [2015-12-28][조회수 : 25573][답글 : 0] 안녕하세요 KB스타즈 팬 여러분 올스타전과 함께 행복한 V-mas보내셨나요? 내일부터 KB스타즈 원정 경기와 함께 이제 본격적인 4라운드 후반기 시즌이 시작되는데요.
  • 이미지
    두 명의 동갑내기 [2015-12-21][조회수 : 21085][답글 : 0] 손현종과 김민규는 동갑내기 친구이다. 그들은 슬플 땐 함께 울고 기쁠 땐 함께 웃었다. 10연패라는 긴 악몽 속에서 함께 두 동갑내기 친구는 슬픔을 함께 했다.
  • 이미지
    이제는 홈에서 승리를 보여줄 때 [2015-12-11][조회수 : 19981][답글 : 0] 지난 우리카드전을 3:0으로 승리하며 시즌 4승째를 신고한 KB 스타즈 배구단의 상승세는 매서울 정도이다. 2라운드 전패를 기록했지만 3라운드에 접어들며 초반의 부진을 만회하고 있다.
이전371372373374375376377378379380다음

사이트정보

KB스타즈 배구단
(우)16267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팔달로 303번길 2 KB손해보험 인재니움 2층 (문의 : kbstarsvc@naver.com)

Copyright ⓒ 2020 KB INSURANCE STARS VOLLEYBALL CLU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