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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도 따뜻했네
작성자 : 황현호 작성일 : 2019-01-08 조회 : 486
부상으로 떠난 알렉스가 그동안 情은 잊지 않은듯하며 행운 있길..

펠리페도 최근의 상승세 기량을 팀원들과 돈독히 더욱 빛내주길 바래요~


새로운 구단서 적응 끝낸 펠리페 ""KB 손해보험은 좋은 팀"" 기사에

""KB 손해보험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을 때 아내가 임신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한국으로 가는 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하지만 알렉스로부터 KB 손해보험이 좋은 팀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에 KB 손해보험에 합류하는 것을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펠리페는 ""매일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하고 있어 더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 코치님들이 항상 조언을 많이 해주시며 항상 도움이 된다. 정말 좋은 팀이고 연패에 빠지기도 했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포기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현재는 통역 김재곤씨가 펠리페의 곁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펠리페는 ""통역인 재곤이 항상 옆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선수들이 정말 좋은데 이야기를 나눌 때면 통역의 도움이 필요하다. 정말 고맙고 현재는 세터인 황택의 선수와 리베로 정민수 선수와 가깝게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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