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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 팀과의 궁합은?
작성자 : 황현호 작성일 : 2019-05-11 조회 : 124
감독님 총평부터 가빈보다 산체스를 생각하여 대만족이라니 믿어야죠.


4년 만에 돌아온 산체스(205cm, 33세, 쿠바)는 현장에서 보여준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지는 않았다는 평가도 있었다. 3월 27일 시즌이 끝나 몸 상태가 완벽하지 않은 탓이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첫날부터 가빈, 아가메즈와 함께 좋은 평가를 받았고 3순위로 KB손해보험에 지명됐다. KB손해보험 권순찬 감독은 지명 이후 브라질 리그에서 뛸 당시 모습은 대한항공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1순위가 걸렸더라도 산체스를 고민했을 것이라고 밝힐 정도로 산체스를 높게 평가했다.

KB손해보험은 지난 시즌 5~6라운드 12경기에서 9승 3패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로 시즌을 마쳤다. 김정호가 주전 윙스파이커 도약 이후 좋은 활약을 펼친 것과 함께 4라운드를 기점으로 주 공격수 역할을 확실히 해준 펠리페의 존재감도 컸다. 다음 시즌에는 펠리페 자리에 산체스가 들어오는 셈이다.

권순찬 감독은 김학민 영입 당시 결정적인 순간 득점을 올려줄 선수의 존재를 지난 시즌 아쉬웠던 점으로 꼽았다. 산체스가 권순찬 감독의 평가처럼 대한항공 시절에 버금가는 타점을 보여준다면 지난 시즌 고민을 확실히 해결해 줄 수 있다. 기술적으로 뛰어난 선수라는 점도 권순찬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았을 가능성이 크다. 아포짓 스파이커 외국인 선수가 들어오면서 김학민은 윙스파이커로 시즌을 시작할 가능성도 커졌다. 권순찬 감독은 김학민이 좌우 모두 소화 가능한 자원으로 평가했다.

산체스는 “돌아오게 돼 기쁘다. 한국이라는 나라도 좋고 V리그도 좋아한다. 어려운 리그긴 하지만 친구들이 많이 있어 좋다”라는 소감과 함께 “항상 이기기 위해 스스로를 한계까지 몰아붙인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선수로서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팀 상황이 어떻든간에 더 많이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남겼다.

산체스는 대한항공 코치였던 권 감독과 잘 아는 사이다. 산체스는 “대한항공 있을 때 수석코치였는데 그때에도 이야기를 많이 하던 좋은 관계였다. 권순찬 감독의 팀에 와서 기쁘다. 나에 대해 가장 잘 알기에 나를 선택했을 것이다. 경기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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