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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넘도록 팬이었던 LIG시절 팬은 떠납니다
작성자 : 삼성거포 김상수 작성일 : 2019-05-18 조회 : 227
KB로 바뀌고 김요한, 이효동, 부용찬, 하현용, 이수황, 이강원, 손현종, 김진만, 한기호 등등 LIG시절부터 있었던 언수들이 거의 다 트레이드,FA등으로 빠져 나갔습니다. 사실 트레이드로 영입한 선수들 중 이선수들보다 더나은 선수가 딱히 없는거 같고 새로 영입한 선수들 마저 나이가 많고 리빌딩이란 기조아래 맞지않은 선수들이 대다수 였던거 같습니다 
물론 팀이 더 발전하기 위해선 바껴야 합니다. 하지만 제가 KB에서 좀 아쉬웠던건 프랜차이즈에 대한 대우, 매년 좋은 선수들을 지명하고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이선순 안되겠다 하고 내보낸것, 정말 잘 뛰고있던 주전들을 하루아침에 내보낸것(이렇게 보니 걍 모든 행동가지가 다 실망이었네)입니다. 
저 선수들이 물론 전부다 최고라곤 말 못합니다. 하지만 매년 좋은 선수들을 지명했었고 저정도 라인업이면 사실 플옵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LIG시절의 선수는 양준식 하나이지만 그마저도 이제 내보낼거 같기도하고 그러니 10년 넘도록 팬이었던 전 정말 이팀에서 정을 떼내려합니다. 
LIG시절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경기해준 선수들 정말 고맙고 이젠 다른팀 경기를 계속 찾아서 응원하는 맛이 있겠네요. 
그간 처음 구미체육관에서 배구를 보며 이팀에 빠졌던 10살짜리 꼬마는 21살이 되어 아직까지도 배**~는 것을 좋아하고있습니다. 저에게 배**~는것을 알려준 LIG-KB배구단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장문의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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