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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의 포기할 수 없는 꿈
작성자 : 황현호 작성일 : 2019-06-06 조회 : 139
한국에서 배구선수로 성공하려는 인재를 드래프트 참여는 이뤄져야 합니다.

센터로 전력상승 @되는 그의 앞날에 울팀과 인연의 행운이 있길 바라며..


지난해 4월 홍콩 출신 배구선수 알렉스(경희대)는 드래프트에 참가하기 위해 ‘체육 분야 우수인재 특별귀화’를 준비했다.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나 싶었지만 그해 8월 대한배구협회 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가 뒤늦게 ‘반대’ 결정을 내리며 알렉스는 법무부 심사를 받아보지도 못한 채 귀화의 꿈을 포기해야만 했다.

현실적인 귀화 방법

한국 거주 5년이 되는 오는 9월, 일반귀화를 신청하는 것이다
긍정적인 것은 KOVO 규정 규약 제83조(신인선수의 자격)에 ’귀화 신청 접수 후 승인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전 구단의 동의로 귀화 절차 중인 선수도 참가 가능’이라고 나와 있다. 일반귀화를 신청한 후 승인 전이라도 모든 구단의 동의’가 있다면 드래프트에 참가할 수 있는 것이다. 알렉스를 응원하는 팬들이라면 희소식이라고 생각되겠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구단의 동의를 얻는 것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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