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나눔터 - 정상을 향한 도전! 승리로 말한다!

본문영역

좌측서브메뉴영역

  • KB국민카드
  • KB캐피탈
  • KB저축은행
  • 유니시티
  • 컬처라인
  • 미라클 EMS
  • 네네치킨
  • 게토레이
  • 레드캡투어
  • 아카데미과학
  • 인피니티
  • 바로병원
  • 밝은안과
  • 신세계안과
  • Home
  • 팬나눔터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권 감독은 원대한 목표는 제시하지 않았다
작성자 : 황현호 작성일 : 2019-06-09 조회 : 127
3일전 경인일보 인터뷰 내용의 비젼에 재계약 감독의 신임을 믿어볼께요^^


""정규리그, 챔프전 우승이라는 목표보다 한 단계씩 성장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권 감독은 ""세트 플레이를 할 때 산체스가 세터 황태의와 호흡을 이룬다면 80% 이상의 성공률로 득점을 이룰 것이다. 학민이도 다각적인 공격 루트를 이루기 위해 영입했는데, 올 시즌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권 감독은 ""지난 시즌과 같이 일단 팀을 플레이오프에 올려놓겠다""며 ""이를 위해 지난 4월부터 비시즌 동안 경남 사천과 제주, 강원 속초 등으로 전지훈련을 떠나 기초 체력을 다지고 KB만의 색깔을 선수들에게 입히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코치진과 선수들의 니즈(needs)를 받아들이며 빠른 적응과 팀워크를 살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권 감독은 ""원맨팀 보다 희생하며 독려하는 스타일의 배구를 추구한다""며 ""선후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코트에 세우려 한다. 후배들은 선배들의 경기력을 보고 배우며 선배들은 후배에게 따라잡히지 않기 위해 스스로 노력할 기회라고 여긴다""고 강조했다.
  • 목록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3474 [관전후기] 단신 공격수의 프로무대 생존기, 김정호 [1]new 황현호 2019-06-18 44
13473 [관전후기] 산체스 황현호 2019-06-16 65
13472 [관전후기] 이적생 박진우의 가능성 황현호 2019-06-15 65
13471 [관전후기] 권 감독은 원대한 목표는 제시하지 않았다 황현호 2019-06-09 127
13470 [관전후기] 경기대 정성환 Sung-hyun Park 2019-06-07 88
13469 [관전후기] 알렉스의 포기할 수 없는 꿈 황현호 2019-06-06 139
13468 [관전후기] 서브 타이밍마다 황현호 2019-06-01 143
13467 [응원] 김학민의 지분은 황현호 2019-05-26 213
13466 [응원] 김홍정 선수 새 주장되었네요. 감자도리 2019-05-21 157
13465 [관전후기] 조선대 리베로 김성진 Sung-hyun Park 2019-05-20 186
13464 [관전후기] 한양대 홍상혁 Sung-hyun Park 2019-05-19 191
13463 [관전후기] 기대하는 5인방 소개합니다 황현호 2019-05-19 248
13462 [기타] 10년넘도록 팬이었던 LIG시절 팬은 떠납니다 [1] 삼성거포 김상수 2019-05-18 227
13461 [응원] 강영준 선수도 은퇴네요. 감자도리 2019-05-17 172
13460 [응원] 새 술은 새 부대에 [1] 감자도리 2019-05-16 2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