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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KB로 만들 두 남자,
작성자 : 황현호 작성일 : 2020-07-13 조회 : 199
이상렬 감독은 부임과 함께 ‘친정팀을 재건하라’는 중책을 맡았다.

그리고 이상렬 감독은 두 남자를 코치로 선임했다. 바로 KB손해보험 레전드 출신인 목포대 이경수(41) 감독과 ‘흙 속의 진주’라 불리는 중부대 박우철(35) 코치를 데려왔다.

Q__KB손해보험의 최근 성적이 좋지 않았습니다. 감독님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코치님들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경수/ 감독님이 추구하시는 방향을 따르는 게 가장 중요해요.

박우철/ 저 역시 감독님의 배구를 잘 맞춰야 한다고 봐요. 당장은 성적 내는 게 어려울 수 있지만 감독님과 함께 KB손해보험을 성장하는 팀으로 만들고 싶어요.


Q__선수들에게는 어떤 게 필요할까요.

이경수/ 팀이 계속 하향곡선을 탔기 때문에 선수들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봐요. 지는 경기에 나왔던 그 습관들을 바꿔야 해요. 선수들을 강압하기보다는 자유롭게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어요.



다가가기 어려운 감독보다 형처럼 편안한 코치들이 후배들의 길잡이 되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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