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8일 7am.
인천공항에서 KB스타즈 배구단이 일본으로 전지훈련을 떠나기 위해 모습을 보였습니다.
<1일차>
아침부터 많은 인파속에서 우드리스(212cm)를 비롯해 일반인보다 머리 하나씩 더 높은 KB선수들은 지루함에 지친 사람들에게 주목받기 딱 좋았습니다.
그렇게 2시간 비행해 도착한 일본 도쿄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고 첫번째 숙소가 있는 시즈오카까지 3시간을 더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시계는 오후 5시를 가르킬때 쯤 시즈오카 SUNROUTE HOTEL에 도착했습니다. 배구단 숙소에서 출발한 시간까지 합치면 꼬박 12시간만에 목적지에 도착한 셈입니다. 그렇게 전지훈련 첫날을 보냈습니다.
<2일차>
다음날 아침...
이동이 힘들었을까요? 시차적응(?)이 안되었을까요?
진만선수 얼굴이 평소에 밝은 표정을 찾기위해 노력중입니다.
아니 이분은...
작년에 마틴 선수 통역을 하던 김재곤...
올해부터는 매니저 역할로 KB배구단을 위해 열심히 불철주야 땀흘리며 선수단이 불편하지 않게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이곳 일본에서도 김재곤 매니저의 어마어마한 활약을 기대합니다.
그렇게 파나소닉과 연습을 위해 파나소닉 구단버스를 타고 이동 했습니다.
이 지역은 J-STEP 프로축구팀이 연고로 두고 있는 곳으로 '정대세' 선수가 간판스타로 있는 팀입니다. 훈련 체육관 로비에는 박물관을 연상시킬 정도로 많은 기념품과 볼거리들이 KB배구단의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파나소닉 SHINJI KAWAMURA감독과 강성형 감독님이 서로 얼굴이 낯이 익는다고 간단한 인사를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첫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훈련전 강성형 감독님은 전지훈련의 방향과 취지를 선수들에게 설명하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주문했습니다.
한국에서 준비해간 공인구에 바람 넣고 있는 김재곤 매니저(왼쪽)과 김달호 전력분석관(오른쪽)의 모습입니다. 여담으로 김달호 전력분석관은 전지훈련 마치고 한국에 입국해 2일 후 결혼을 합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신혼여행으로 다시 일본을 찾는다는데... 만약 일본에 놓고 온 물건이 있으면 부탁해도 될듯 합니다...ㅎㅎ
오전 훈련을 웨이트와 간단한 볼운동을 마치고 파나소닉 배구단과 연습게임을 실시했습니다.
친선경기전 양팀 선수들이 기념품을 주고 받기위해 파나소닉 선수들이 일렬로 도열해 있는 모습입니다.
파나소닉과의 단체사진을 촬영하기위해 자리를 잡아야하는데 어색하게 서있는 양팀선수들을 이선규 선수가 보고 한마디 외쳤습니다. "믹스(MIX)!!" 양팀 선수들은 모두 이해하고 보기 좋게 자리를 잡았네요.
내년에 한국에서 파나소닉 선수들이 전지훈련 올것을 기약하고 첫번째 전지훈련 일정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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